수성구에 잇는 삼송빵집을 발견해서 들렷어요.
엄마랑 둘리 갔는데, 입원 중 외출이였기에 오랜 시간을 있지는 못했지만, 오랜만에 외부 외출이여서 상당히 좋아하셨어요. ㅎㅎ

건물이 크고 넓어서 엄마가 많이 놀랐어요.

내부는 생각보다 넓지는 않았지만, 사람이 많은 편이였어요.
2층까지 사람들이 자리를 다 채우고 있었거든요~^^
저희는 수박쥬스와 옥수수빵, 우유빙수였는데 ... 엄마가 방하같다며 얼음깨듯이 떠먹었어요. ㅎㅎ


옥수수빵과 수박쥬스는 제 입맛에 너무 달아서 저는 거의 빙수만 먹었어요.


빙수를 어떻게 결을 살려서 만든건지 너무 신기하더군요.
삼송빵집 옥수수빵이 유명하다고 해서 기본과 크리미를 하나씩 구매해서 머ㅓㄱ었는데, 엄마는 기본이 맛있고 크리미은 너무 달아서 별로라고 했어요.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었으면 정말 맛있었을 것 같은데 ... 약을 복용 중이라 커피를 안 마시고 있어 아쉬웠네요.
다음에 삼송빵집 갈 기회가 생기면 본점으로 가 봐야겠어요. ^^
빙수 먹으러 말이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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