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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story

거래처분이 주신 맛난 간식

by 행복한 유이 2026. 8. 6.

맛있는 간식을 선물받았어요.




오후 근무 중에 사무실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 돌아보니 거래처 분이 맛있는 간식을 가지고 오셨어요.
샌드위치와 빵을 한 가득 가지고 오셔서 나눠먹으라고 주시는데, 어머!! 이런 감사할 일이. ^^

직원과 반씩 담아 나눠 가졌어요. 

 

 

 

샌드위치는 저녁 식사로 먹으면 좋을 것 같아 빼두고~

 

 

 

밤맘모스와 롤빵을 커피와 먹어줬어요.

 



날이 더워서인지 밤맘모스의 크림이 녹아있어요~
그래도 시원한 커피와 함께 먹으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ㅎㅎ

오후에 간식을 먹고 나니 퇴근 후 저녁 생각이 없었지만 샌드위치를 참을 수 없어서 한토막 먹어줬어요~ ^^

 

이런 선물 너무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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