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간식을 선물받았어요.
오후 근무 중에 사무실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 돌아보니 거래처 분이 맛있는 간식을 가지고 오셨어요.
샌드위치와 빵을 한 가득 가지고 오셔서 나눠먹으라고 주시는데, 어머!! 이런 감사할 일이. ^^
직원과 반씩 담아 나눠 가졌어요.

샌드위치는 저녁 식사로 먹으면 좋을 것 같아 빼두고~

밤맘모스와 롤빵을 커피와 먹어줬어요.

날이 더워서인지 밤맘모스의 크림이 녹아있어요~
그래도 시원한 커피와 함께 먹으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ㅎㅎ
오후에 간식을 먹고 나니 퇴근 후 저녁 생각이 없었지만 샌드위치를 참을 수 없어서 한토막 먹어줬어요~ ^^
이런 선물 너무 좋네요~ ㅎㅎ
'free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연히 발견한 바나나빵 (17) | 2026.08.08 |
|---|---|
| 땅스 부대찌개 (10) | 2026.08.07 |
| 동명저수지 옆 호반까페 (14) | 2026.08.04 |
| 대구 올레 팔공산 6코스, 불로동 고분군 (18) | 2026.08.02 |
| 대관령마을휴게소 치즈양빵 (12) | 2026.0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