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을 태우고 시원한 대관령마을휴게소로 갔어요.
대관령마을휴게소에 판매 중인 양빵을 주문했어요.
형부가 좋아하는 슈크림 2개, 아버지가 좋아하는 팥 1개, 언니와 나는 치즈 1개씩~ ㅎㅎ
간식용 5개를 4,000원 주고 주문했는데, 치즈양빵은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으면 정말 끝내주게 맛있어요~ ㅎㅎㅎ

치즈양빵을 한 입물고 당기는데~~ 치즈가 쭈~~~욱~~~
☆*: .。. o(≧▽≦)o .。.:*☆

딱! 봐도 맛있어 보이는 치즈양빵.
실제로도 맛이 끝내줘요~ ㅎㅎㅎ
'free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동명저수지 옆 호반까페 (14) | 2026.08.04 |
|---|---|
| 대구 올레 팔공산 6코스, 불로동 고분군 (18) | 2026.08.02 |
| 부자아줌마에서 홍어삼합 먹었어요~ ㅎㅎ (15) | 2026.07.25 |
| 처음 가 본 중턱마을이가네의 점심메뉴 (11) | 2026.07.24 |
| 빨간짬뽕과 하얀짬뽕 중 선택은? (13) | 2026.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