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문안 와서 순살찜닭을 주문했는데, 맛있는 찜닭으로 4명이 배부르게 먹었어요.
당면을 따로 담아 보내주신 사장님 센스에 깜짝!! 놀랐어요.
따로 담긴 당면이 불지않고 쫀득해서 순식간에 전부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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