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안식일 오후 예배를 은혜롭게 드리고 아버지와 언니를 데리고 부자아줌마로 왔어요~^^
부자아줌마에서 홍어삼합
사진이 너무 흐려서 제미나이로 선명하게 조정했는데 ... 그래도 원본보다는 선명해졌네요. ㅎㅎ
홍어삼합의 홍어는 제 몫이고 수육은 아버지와 언니 몫이예요. ㅎㅎ

홍어 맛을 보겠다고 해서 반으로 잘라는데, 홍어삼합을 먹으러 올 때마다 작은 것 한입먹고 끔찍해 하네요~ ㅋㅋㅋ
아버지와 언니는 제가 홍어 먹는 걸 보면 항상 신기하다고 해요.
홍어는 먹어본 적도 없던 사람이 처음 한 입 먹고 괜찮네~ 라며 주기적으로 찾아와서 먹는다고.
홍어삼합은 가장 작은 사이즈로 주문을 했는데, 물냉국수와 해물파전을 함께 주문했더니 모두 배부르게 먹었어요. ^^
부자아줌마 해물파전

부자아줌마는 해물파전이 맛있게 구워져서 나와서 언니와 제가 좋아하는 메뉴고~
물냉국수는 아버지가 좋아하는 메뉴라 부자아줌마에 오면 항상 이렇게 주문해서 먹는 것 같아요. ^^

안식일 축복도 많이 받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저녁도 먹고~~
오늘도 축복된 안식일을 보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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