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짬뽕 전문점에 가서 불짜장을 주문해서 먹었어요.
불짜장 소스가 맵다보니 소스를 따로 주시더라구요.
많이 매우니 조금씩 넣어서 맵기를 맞추는 걸 추천해 주셨어요.

불짜장 소스에 매운 건고추가 많이 들어가 있더구요.
맵기가 가늠이 안 되어 조금 긴장했어요. ㅎㅎㅎ

면은 윤기가 돌고 탱글한게 맛있어 보이죠~
제면기로 바로 뽑아서 삶으시더군요.

소스를 반만 넣어서 먹어봤는데, 조금 심심하게 느껴지는 소스였어요.
제 입맛에는 전부 넣어도 충분히 먹겠다 싶어 불짜장 소스를 전부 부어서 섞어 먹었어요. ^^

고기도 큼직하게 들어가 있고, 오징어와 새우, 홍합도 큼직하게 많이 들어가 있었어요.
꼭 삼선짜장을 먹는 기분이라고 할까요?!
다음에 다시 가서 불짜장을 먹고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진으로 봐도 참 먹음직스러운 불짜장이죠~ ㅎㅎㅎ
'free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맛있는 모밀세트 (6) | 2025.07.04 |
|---|---|
| 마운틴 화덕피자 (5) | 2025.07.03 |
| 파리바게뜨 샐러드와 수제그릭요거트 (3) | 2025.06.21 |
| 얌샘 비빔밥과 순두부찌개로 점심을~ (10) | 2025.06.18 |
| 라벤더 향초 사진 (2) | 2025.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