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워크로 파리바게트 샐러드와 빵을 사왔어요.
공짜 느낌이 강해서 기분이 너무 좋네요~~^^

수제 그릭요거트는 예쁜 천사님이 집에서 만든 꾸덕한 그릭요거트라고 주셨어요. ^^

이틀정도 기다렸다는데, 이렇게 꾸덕한 그릭요거트는 처음 먹어봐요~ㅎㅎ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샐러드에 올려서 함께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잘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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