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답서스를 분갈이 했던 다이소 미니화분 뒷면에 그림을 그렸어요.
다이소 미니화분에 스킨답서스 분갈이
다이소에서 천원하는 하얀 화분과 오백원하는 받침대를 두개씩 구매해서 왔어요.집에서 공기정화식물 스킨답서스를 키우고 있는데, 얼마나 잘 자라는지 잎을 잘라서 물에 담가 뿌리가 내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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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싸이펜으로 그렸던 그림이 자꾸 지워지는 것 같아 다이소에 가서 유성물감12색을 구매해왔어요.

구매해 온 유화물감으로 하나는 산과 호수를 그려주고~

하나는 꽃이 핀 들판을 그렸는데 ... 흠 ... 뭔가 이상한듯 ...

그래도 처음 그린 것 치고 잘 그린듯 하네요~ ㅋㅋㅋ
자기만족 100%. ㅋㅋㅋㅋㅋ
아직 두면이 하얀데 ... 다음에 또 그려봐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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