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천원하는 하얀 화분과 오백원하는 받침대를 두개씩 구매해서 왔어요.
집에서 공기정화식물 스킨답서스를 키우고 있는데, 얼마나 잘 자라는지 잎을 잘라서 물에 담가 뿌리가 내려오기를 기다렸는데 뿌리가 잘 내려와서 분갈이를 준비했어요~ ㅎㅎ

다이소에서 구매해온 화분이 정말 그냥 하얗기만해서 싸인펜으로 그림을 그려봤는데 ...

흠 ... 나름 괜찮아 보이는 듯 ... ㅋㅋㅋ
분갈이를 한 후 창틀에 올려뒀는데 ...
예쁘네요~ ㅋㅋㅋ 스킨답서스가 빨리 자랐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그런데 ... 그림이 ... 에고~~~!!! 손가락 자국이에 그림이 지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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