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올데이는 처음 가봤는데, 1층이 식당이고 2층은 웨이팅하시는 분들의 대기실이더군요.
오전11시 오픈인데 저희가 좀 읽찍가서 2층 대기실에서 잠시 쉬었어요. ㅎㅎ

굉장히 넓은 공간에 음료코너와 간식코너가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여기서 시간을 보내다보면 배가 불러서 샤브샤브 못 먹을듯~ ㅋㅋㅋ


11시가 되니 1층에서 직원분이 불러 내려가서 코너를 돌며 먹고싶은 재료를 가득 담아 왔어요.



아버지도 샤브샤브를 얼마나 맛있게 드시는지 즐거운 점심을 먹은 것 같아요~ㅎㅎㅎ

여유가 되면 다음에 다시 가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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