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무엇인가.
오늘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새 언약의 안식일이 어떤 의미가 있는 날인지 성경을 통해 쉽게 알아보려고 해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어떤 사람은 마음의 평안을 얻기 위해 하나님을 찾고,
어떤 사람은 건강이나 물질적인 축복을 구하기도 해요.
또 어떤 사람은 자신의 삶이 잘되기를 바라며 하나님께 기도하기도 하지요.
물론 하나님께 우리의 소원을 아뢰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성경이 알려주는 믿음의 목적이 무엇인지 알는 것도 중요하겠죠.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목적이 '영혼의 구원'임을 알려주고 있어요.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베드로전서 1장 9절
결국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이 세상에서 잠시 누리는 축복만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과 영혼의 구원을 받기 위해서예요.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구원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 어떤 가르침을 주셨을까요?
하나님께서 특별히 정하신 날, 안식일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여러 날 가운데 특별히 한 날을 정하시고 복을 주셨어요.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라
창세기 2장 2절 ~ 3절

하나님께서는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후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그날을 복 주시며 거룩하게 하셨어요.
그러므로 안식일은 단순히 쉬는 날이 아니에요.
창조주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권능을 기념하고, 하나님께 거룩하게 예배드리는 날이에요.
십계명 중 네째 계명,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복 주시며 거룩하게 하신 일곱째날을 십계명 중 네째 계명으로 세워주셨어요.

오늘날 십계명의 중요성을 모르는 교회는 없을거예요.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계명을 십계명 중 네째 계명으로 세워주셨어요.
그렇기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안식일을 반드시 지켜야하겠죠.
그렇다면 여기서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생겨요.
오늘날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교회도 있고, 토요일 예배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도 있어요.
일요일이 안식일일까요? 토요일이 안식일일까요?
일곱째 날 안식일은 무슨 요일인가.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무슨 요일일까요?”
그 답을 성경에서 찾아보면
마가복음 16장 9절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을 “안식 후 첫날”이라고 기록하고 있어요.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마가복음 16장 9절

안식일 다음 날인 첫째 날이 일요일이라면 안식일은 그 전날인 무슨 요일일까요?
바로 토요일이예요.
그렇다면 우리는 무슨 요일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야할까요?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일곱째날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를 드려야해요.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기록에 따라 일곱째 날인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며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있어요.
이러한 하나님의 교회를 보면서 어떤 이들은 이렇게 얘기를 하죠.
안식일은 구약의 율법이라서 지킬 필요가 없다고.
정말 그럴까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예수님께서 본 보여주신 대로 행해야겠죠.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셨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어떤 날에 예배를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을까요?
성경은 예수님께서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을 지키신 모습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자기 규례대로” 지키셨어요.
여기서 규례의 뜻은 '정해진 법이나 관습, 또는 일정하게 지켜 오던 방식'을 가리키고 있어요.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지키신 것은 단순히 당시의 관습을 따르신 것이 아니에요.
우리가 예수님의 가르침과 본을 따라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주신 것이에요.
예수님께서는 친히 본을 보여주시며 말씀하셨어요.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한복음 13장 15절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면 예수님께서 지키신 안식일도 소중하게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
사도들도 안식일을 지켰다.
또한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에도 사도들은 계속해서 안식일을 지켰어요.
사도 바울 역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어요.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장 2절

사도행전 18장 4절에서도 바울이 안식일마다 말씀을 전한 기록을 볼 수 있어요.
즉, 예수님께서 지키셨고 사도들도 지켰던 안식일이 바로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예배일이에요.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법 가운데 하나로 가르치고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사람의 생각이나 세상의 관습을 따르기보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새 언약의 안식일을 성경대로 지키고 있어요.
안식일에는 어떻게 예배드릴까.
그렇다면 안식일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식일에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려요.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요한복음 4장 23~24절

안식일은 단순히 일을 쉬는 날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억하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거룩한 날이에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식일을 맞이하기 전에 개인적인 일을 미리 정리하고, 안식일에는 하나님께 온전히 예배드리며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리고 있어요.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단순히 특정 요일에 교회에 가는 행위만을 의미하지 않아요.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안식일을 기억하고 거룩하게 지킴으로써 우리가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믿음의 행위인 것이에요.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통해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게 하시고, 그날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백성들에게 축복을 약속하셨어요.
믿음의 목적, 영혼의 구원을 바라보며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가장 큰 목적은 세상의 물질이나 명예만을 얻는 것이 아니에요.
성경이 알려주는 믿음의 목적은 영혼의 구원이에요.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귀한 계명 가운데 하나인 일곱째 날 안식일이 오늘날 토요일이라는 사실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성경을 통해 일곱째 날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려주시고,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친히 본을 보이시며 지키셨던 새 언약의 안식일을 성경 그대로 회복해 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에요.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에 기록된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시고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셨어요.
따라서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지키시고 사도들이 지켰던 일곱째 날 안식일을 오늘날에도 성경대로 지키며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있어요.
우리도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하나하나를 소중히 살펴보고, 예수님께서 친히 보여주신 본을 따라 행하는 믿음이 필요해요.
특히 예수님께서 지키시고 사도들이 지켰던 일곱째 날 안식일과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진리가 무엇인지 성경을 통해 직접 살펴보셨으면 좋겠어요.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안식일을 소중히 지키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을 받고, 믿음의 결국인 영혼의 구원에 이르시기를 바래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기쁨이 가득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하나님의교회
#안식일
#새언약
#성경
#하나님
#예수님
#안상홍님
#성경말씀
#신앙생활
#영혼의구원
'zi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신부'의 정체: 하늘 어머니를 만나다 (10) | 2026.09.16 |
|---|---|
| 하나님의교회, 아마존 원주민 마을에 우물 설치 (14) | 2026.09.14 |
| 왜 하나님의 교회에는 십자가가 없을까 (20) | 2026.09.08 |
| 아르헨 상원 표창 받은 하나님의 교회 청년들 언론보도를 읽고 ··· (10) | 2026.09.04 |
| 우리 영혼의 고향 하늘나라, 하나님의교회 (7) | 2026.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