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거래처에서 오셔서 초복이라며 삼계탕을 사주셨어요~ ^^
부연동백숙은 처음 가본 곳인데, 한방삼계탕을 전화로 예약한 후 점심시간에 방문하였어요.

부연동백숙은 먹던 음식이 남으면 포장이 가능하지만 포장용기 1,000원을 지불해야해요.
백숙을 드신 분들이 아마 음식이 남아 포장을 하시는 듯 하네요.
한방삼계탕이 금방 나왔는데, 뚝배기에 담긴 삼계탕이 끓지않는 걸 보고 ... 이미 많이 식었구나 ... 라고 생각했어요.

금방 나온 삼계탕인데 ... 국물 위에 막이 생길려고 했어요.
보통 뚝배기에 담긴 음식은 나올 때 끓고 있는데 ... 말이죠 ...

부연동백숙 한방삼계탕은 닭고기가 부드럽고 국물이 진했어요.
국물만 안 끓었지 삼계탕은 엄청 뜨겁더라구요~ ㅎㅎㅎ
초복인지 몰랐는데, 초복이라며 삼계탕을 사준 거래처 사장님께도 고맙고 거래처 사장님을 통해 몸보신 시켜주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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