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에서 디진다 돈까스가 있는 걸 보고 양념맛과 디진다맛을 주문했어요.
양념맛은 고추그림이 2개인데, 디진다맛은 .... 10개가....ㅋㅋㅋ
얼마나 매운지 너무 궁금하더군요~
그래서 양념맛을 한개 먹어보고 ... 디진다맛을 한개 먹어보는데 ...
와~~~!! 디진다맛의 첫 느낌은 ... 정말 깜놀!!!! 이게 뭐지~???!!!???
첫맛이 너무 매워서 정말 많이 놀랐어요.



소스 자체의 냄새가 다르더군요.
돈까스에 묻은 소스색이 전혀 다르고 ...
양념맛을 전부 먹어주고, 디진다맛을 먹는데 ...
전부 4조각인데 첫 한조각은 정말 힘들었어요.
그런데 ... 두번째 조각부터는 아이스아메리카노와 함께 먹는데 흠 ... 먹을만하네. 라는 느낌이였어요.
맵기는 매운데, 완전히 도저히 못먹겠어~~~ㅠㅠ ... 라는 느낌은 아니였어요.
가족들에게는 절대 주고 싶지않은 맵기였어요.
먹고 잘못될까봐 걱정이 되는 맵기였어요.
그런데 저는 먹을만 하다는~ ㅋㅋㅋ
먹을 땐 좀 아프게 맵다는 느낌인데, 특별히 맛있다고 느껴지지도 않았어요.
그런데 ... 이게 글을 작성하는 지금 생각이나네요.
흠 ... 중독성이 있는 매운 맛인걸까요? ㅋㅋㅋㅋ
다음에는 배달말고 직접 가서 뜨거운걸 먹어봐야겠어요~ ㅋㅋㅋ

'free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동해고속도로 옥계휴게소 화장실 구경 (4) | 2026.04.16 |
|---|---|
| 열대어 수족관에서 열심히 헤엄치는 블루 테트라 (4) | 2026.04.12 |
| 볶음우동과 토마토볶음 (6) | 2026.04.03 |
| [내돈내산] 다이소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앰플과 크림 (2) | 2026.04.01 |
| 수족관 속 열대어 구경하기 - 안시스트루스와 엔젤피시 (6) | 2026.0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