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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story

오랜만에 먹은 마라탕~ㅎㅎ

by 행복한 유이 2026. 3. 15.

언니가 마라탕이 먹고싶다며 먹으러가자고 해서 언니집 근처에 있는 마라탕집으로 갔어요.
탕화쿵후마라탕이라는 체인점이였어요.

 


먹고싶은 재료들을 담았는데, 재료만 1만2천원, 천냥꼬치 3개를 포함해서 1만5천원 마라탕을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는 마라탕이라 먹고싶은 재료를 담았더니, 양이 참 많네요~ ㅎㅎ

혼자 먹는 양이라 언니도 보고 깜짝! 놀라네요~ ㅎㅎ

 

 

 

다른곳은 어떻게 만드는지 모르겠지만, 탕화쿵후마라탕에서는 재료를 따로 삶은 후 그릇에 담고 그 이후 마라탕 국물을 담는 것 같아요.

재료 위에 양념이 전혀 묻어있지 않더라구요~

톡쏘는 마라의 매운 맛이 자극적이긴 했는데, 조금만 지나면 톡쏘는 매운맛이 사라져서 2.5단계로 신청했음에도 별로 맵게 느껴지지가 않아 맛있게 잘 먹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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