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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몰에서 생강차 한 잔!

by 행복한 유이 2026. 2. 25.

감기가 놀러 온 곳 같아요.
머리가 지끈! 목이 간질간질! 잔기침도 나오는게... 에휴~~~

길을 가다 다몰이 보여서 끄끈한 차 한잔 마시러 들어 왔어요


생강차 한 잔 주문하고 앉아 있으니  사장님이 직접 가져다 주셨어요





찻잔이 참 커요~!!


뚜껑을 열어보면~~~





레몬 한 조각과 잣이 둥둥 떠있어요~ㅎㅎㅎ


호도와 험께 나온 디저트는 무슨 앙금 같은데 ... 뭐지 모르겠네요






생강차가 진해서 사장님이 입가심하라도 허브차 한 잔을 주셨어요







호짝홀짝 마시니 입안이 씻기는 느낌이 확실히 느껴지네요. ^^


따뜻한 생강차 잘 마시고 다시 일처리하러 출발~~~^^


오늘도 모두 아니모~~~
행복한 하루, 건강하고 힘차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