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zion

[여성동아] 하나님의교회, 지구촌 가족의 행복을 위하여 '전 세계 희망서포터즈'

by 행복한 유이 2026. 3. 8.

여성동아에서 하나님의 교회 '전 세게 희망서포터즈' 활동 대표 캠페인을 소개하고 있어 공유해왔어요.

하나님의 교회가 2024년 교회 설립 60주년을 맞아 기존 봉사활동을 체계화해 '전 세계 희망서포터즈'를 발족하였죠.
하나님의 교회는 기후변화 대응과 빈곤.기아 해소, 교육지원, 건강.보건 증진, 지속가능 안전사회 조성, 평화와 포용.연대 등 6대 분야에서 국제사회 공동과제인 지속가능발전목효 달성에 함께하고 있어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희망의 '실천'으로 변화를 이끌어가는 '전 세게 희망서포터즈'활동의 대표 캠페인은 아래와 같아요.

1.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소통 문화를 새롭게
2. 세계인에게 희망 전하는 ‘Hold Hope!’ 캠페인 전개
3. 지구를 살리는 환경 캠페인에 진심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은 131개국, 240만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1117만 회 활동하고 있어요.
 ‘Hold Hope!’ 캠페인은 48개국에서 963회 활동이 이루어졌고 지원 세대는 약 2만2000세대예요.
'플라스틱발자국 지우기', '희망의 숲', '366 희망방자국 일상실천' 캠페인은 85개국, 93만6600여 명이 참여.
수거 플라스틱 총량은 1만7500여 kg, 탄소 저감 효과는 516만512kgCO2e 예요.

 

[여성동아 언론보도] 하나님의 교회, 전방위적 '실천'으로 희망을 잇다 지구촌 가족의 행복을 위하는 '전 세계 희망서포터즈'

 

하나님의 교회, 전방위적 ‘실천’으로 희망을 잇다 지구촌 가족의 행복을 위하는 ‘전 세계 희

경기 침체와 기후위기가 겹친 불확실성의 시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는 희망을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으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2024년 교회 설립 6…

woman.donga.com

 

1.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소통 문화를 새롭게

언어는 문화를 품는다. 한 사회의 사고방식과 정서까지 담는다. 언어가 삶의 방향을 드러내듯, 하나님의 교회가 펼치는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이하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에도 하나님의 가르침을 일상에서 실천하려는 그리스도인의 가치가 담겨 있다. ‘어머니께 듣고 배운 사랑의 언어로 따뜻한 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의 이 캠페인은 배려와 존중, 감사와 양보, 사과와 포용, 응원과 칭찬 등의 의미를 담은 아홉 가지 언어를 일상에서 실천하도록 독려한다. 교회 설립 60주년을 맞아 11월 1일을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로 제정하며 시작됐으며, 유엔 ‘국제 관용의 날’과도 뜻을 같이한다. 131개국 240만여 명이 참여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한국어를 비롯한 영어·스페인어·힌디어 등 33개 언어를 지원하는 홈페이지(heavenlymotherslove.org)와 앱을 제공하며 세계 각국에서 배려와 소통의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 세계인에게 희망 전하는 ‘Hold Hope!’ 캠페인 전개

하나님의 교회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들을 지속적으로 살펴왔다. 희망서포터즈 활동 중 하나인 ‘Hold Hope(희망을 간직해요)!’ 캠페인은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에서 출발해 사회적 고립과 무력감에 놓인 이웃들이 희망을 붙잡고 다시 일어서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유엔이 정한 ‘세계 사회 정의의 날’과 ‘세계 식량의 날’ 등 국제 기념일을 전후해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각 지역의 상황에 맞춰 생필품·식료품 지원, 농·어·축산업 소규모 식량생산자 돕기 등으로 이어졌다. 국내는 설과 추석을 기점으로 가족이 함께 정을 나누는 명절의 의미도 포함한다. 각 지역의 사회·문화적 맥락에 맞춘 지원이 특징이다.

3. 지구를 살리는 환경 캠페인에 진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웨스트오버공원부터 필리핀 탈리사이강, 호주 미첼 자연보호구역, 에티오피아 예카 지역 산림까지… 지난 1월 서로 다른 언어와 풍경 속에서 공통된 장면이 펼쳐졌다. 시민들이 묘목을 심고 숲을 정비하며 탄소저감과 생태계 회복을 위한 발걸음을 내딛는 모습이다. 

이러한 활동은 특정 지역에 그치지 않았다. 희망서포터즈 활동 중 하나인 ‘희망의 숲’ 캠페인은 25개국에서 160회 이상 진행됐다. 이 캠페인은 대표적인 탄소 흡수원이자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 수단으로 꼽히는 나무를 심는 활동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 캠페인으로 국립공원과 근린공원, 자연보호구역 등에 1만3000여 그루의 나무를 식재했다. 여기에 낙엽 수거, 산림 정화, 생물다양성을 위협하는 외래종 제거 작업도 병행하며 생태계 복원 효과를 높였다.

캐나다 에드먼턴과 호주 리버풀, 페루 리마 등지서는 지자체가 나무를 지원하며 협력에 나섰고, 미국 뉴욕주 오렌지카운티의 스튜어트 주유림에서는 환경보전청 관계자들이 직접 나무 심기에 동참했다. 가브리엘라 로메로 뉴욕주 하원의원은 이 캠페인에 대해 “이처럼 기쁨과 희망, 믿음을 느낄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내는 행사는 큰 힘을 발휘한다”는 격려와 아울러 뉴욕주의회 표창장을 수여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인류의 터전인 지구에 희망을 심겠다는 의지로 우리의 삶 가까이에서부터 현실의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