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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3개 지역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 관련 언론보도

by 행복한 유이 2026. 2. 28.

밀양, 김해, 양산 등 영남권 3개 지역에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헌당식을 거행했어요.

지난 20일에 '양산웅상 하나님의 교회', 22일에는 '밀양 하나님의 교회'와 '김해율하 하나님의 교회'에서 헌당식이 열렸는데, 총 2000명가량이 헌당식에 참석해 기쁨을 나눴어요.

 

 

교회마다 각계각층에서 보내온 축하 화환이 즐비해 헌당식에 대한 관심을 가늠케 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헌당기념예배 설교를 통해 “전 세계에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을 전파하는 데 크게 기여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완전한 진리인 새 언약으로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온 인류가 나아올 수 있도록 축복을 많이 나눠주자”고 강조했다.
각 교회들은 단정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지역민의 접근성이 좋은 곳에 위치해 있다. 밝고 화사한 내부에는 대예배실, 소예배실, 유아실, 교육실, 시청각실, 식당 등 다양한 공간이 있다. 주차시설도 편리해 누구나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밀양시청과 인접한 ‘밀양 하나님의 교회’(밀양시 교동)는 토지면적 1641㎡에 연면적 2809.43㎡다. 지하 1층과 지상 3층 규모다. 밝은 대리석과 긴 창들이 어우러진 외관이 시선을 모은다.
‘김해율하 하나님의 교회’(김해시 장유동)는 토지면적 1514㎡과 연면적 3423.57㎡ 규모로 지하 1층에 지상 3층이다. 푸른색 통창의 외부 모습이 방문객들을 환영하는 듯 경쾌한 개방감을 선사한다. 일출 명소 천성산을 배경으로 세워진 ‘양산웅상 하나님의 교회’(양산시 소주동)는 지하 1층과 지상 4층 규모로 연면적 2726.79㎡다. 흰색 바탕의 외관에 7개의 선이 멋스럽게 뻗어오른 모습은 세상으로 퍼져가는 하나님의 빛과 생명수를 연상시킨다.

 

하나님의 교회는 헌혈과 환경정화, 나무심기, 농촌일손돕기, 폭설·태풍 피해 복구 등 다방면에서 봉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왔다. 올 설에는 전국 홀몸어르신·한부모·조손·다문화·장애인가정 등 소외이웃 5800여 세대에 겨울이불 5800여 채(2억5000만원)을 지원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지난해 여름 경남 산청군과 합천군, 울산 등지에서 긴급 수해복구활동을 펼치고, 장마철 침수대비 빗물배수구 관리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전 세계 175개국 7800여 지역에서 만날 수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400만 신자가 성경의 증거에 따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세계적인 교회다. 긴급구호, 환경보호, 헌혈, 인성교육 등 그간 펼친 사회공헌활동이 4만5000회를 넘었다. 지속적이며 헌신적인 봉사로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미국 4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브라질 국회 입법공로훈장, 페루 국회 훈장과 국가 최고환경상 등 각국 정부와 기관으로부터 5400여 회 상을 받았다.

국내외에서 성전 설립이 잇따르는 가운데, 경기 과천·안산·파주·화성 동탄, 인천 서구, 대구 달성군, 부산 북구에서도 공사가 한창이다.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늘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며 희망찬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영남권 3개 지역서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 소통.화합 행보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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