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달을 그냥 보내기가 아쉬워 헌혈의 집에 가서 헌혈하고 왔어요.


채혈량도 400ml 했어요~ ㅎㅎㅎ
그만큼 제가 건강하다는 사실이 너무 행복하네요~^^
수도권에서 헌혈하시는 분들에 요즘 유행하는 두쫀쿠를 준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었는데, 저희 동네도 선착순으로 두쫀쿠를 준다고 알림 문자가 왔었어요.
그런데 제가 예약한 헌혈시간이 저녁 6시였기에 두쫀쿠가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어머!! 두쫀쿠가 남아있다고 하시네요~
서명하고 두쫀쿠 하나 챙겼어요~ ㅎㅎㅎ


편의점 두쫀쿠는 취향이 아니였는데, 요건 어떻지 궁금하더군요.
집에 와서 두쫀쿠를 반으로 잘라봤는데~

카다이프가 정말 가득 들어있죠~ 그런데 피스타치오는 그렇게 많이 안보이네요.
그래도 이건 편의점 두쫀쿠보다 훤씬 괜찮았어요.
피가 쫀득하지 않고 딱딱해서 이거 왜 이러지? 라고 생각했는데, 검색해보니 요즘 날씨에 얼어서 그런거라 전자렌인지에 3-5초정도 돌려주면 쫀득한 맛있는 두쫀쿠를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 ㅎㅎㅎ
헌혈봉사도 하고 당충전할 맛있는 간식거리도 받아오고~~^^
2026년 1월 의미있는 일을 하고 온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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