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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story

우연히 발견한 디자이노까페에서 슈렉라떼 한 잔.

by 행복한 유이 2026. 1. 22.

우연히 가게된 디자이노라는 까페에서 '슈렉라떼'를 발견했어요.

 

까페가 예쁘게 그리고 이국적으로 꾸며져 있었는데 분위기가 참 편안하더군요.

 

 

여사장님이 혼자 운영하시는 곳인데 저희가 들어갔을 때는 손님이 한 분도 안계셨어요.

지인분은 허니진저라떼, 저는 슈렉라떼 그리고 함께 먹을 스콘 하나를 주문했어요.
음료 명이 슈렉이라고 되어 있어 어떤 음료일까? 궁금해서 주문했는데... 
ㅎㅎㅎㅎ
음료가 참 예쁘게 나왔어요. ^^

 

 

 

허니진저라떼는 하얗고 깨끗한 음료였고, 슈렉라떼는 ... 말차음료였어요. ^^

 

 

중간의 샷이 아래쪽에 좀 섞여서 선이 분명하지는 않았지만, 옮기면서 섞인 것 같아요. 
말차를 좋아하는 저에겐 참 매력적인 음료였어요. ^^

 

 

다음에 디자이노를 지나가게 된다면 다시 들려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