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로 빠지지 말라는 말이 있죠. ㅎㅎㅎ
남해는 처음으로 가봤는데, 남해 사천에 삼천포라는 곳이 있더군요.
삼천포에 있는 복원횟집을 추천해 주셔서 그 곳에 다녀왔어요.

주문을 하고 기다니리 한번에 음식이 나오더군요.
너무 순식간에 음식들이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쌓이는 접시에 먹는 속도를 높여서 접시를 치워나갔어요.
그렇게 작은 접시를 비워나가는데, 주메뉴 회가 나왔어요.

배모형 위에회가 푸짐하게 놓여있는데, 회가 정말 쫀득, 탱글한게 맛있게 잘 먹었어요~ ㅎㅎ
그렇게 회를 먹다보니 가자미구이에 계란찜, 부추전이 더 나오더라구요~


정말 정신없이 잘 먹은 것 같아요.
맛있는 음식을 먹은 후 복원횟집을 나와 바다를 구경하는데 ...
바다는 항상 동해바다만 보다가 남해바다는 처음이였는데, 남해바다는 바다라기 보다는 꼭 넓은 호수를 보는 느낌이였어요.




섬이 많아 신기방기했는데, 서해는 섬이 더 많다고 하더군요.
시간내서 서해에 한번 다녀와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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