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아마존 원주민 마을에 우물 설치
아마존 원주민 마을에 전해진 따뜻한 생수의 소식 💧
최근 브라질 아마조나스주 지역은 기후변화로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어서,
주민들이 깨끗한 물을 구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고 해요.
가뭄 관측 지역이 불과 한 달 사이에 주 전체의 60%까지 급증할 정도로 상황이 참 안타까웠는데요.
이 소식을 접한 하나님의 교회에서 물 수급에 애를 먹던 우루카라시의 원주민 공동체(카스타냐우 마을, 보아에스페란사 마을)를 위해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해요.

목마른 영혼을 채우는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두 마을에 물펌프 식수 시설이 튼튼하게 설치되었고,
얼마 전 시청 관계자분들과 마을 주민 180여 명이 모여 기쁨의 기증식을 가졌다고 해요.
우물 이름에 담긴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으로 맑은 물을 나누고 평화로운 공동체를 이루자'는 의미처럼, 건기 때마다 물 부족으로 밤잠을 설쳤을 원주민분들에게 정말 단비 같은 큰 선물이 되었으리라 생각되어지네요.
우루카라 시장님께서도 절실했던 물펌프를 지원해 준 것에 깊이 감사하며 공로감사장을 전달해 주셨다고 해요. 😊
희망을 긷고, 함께 가꾸어가는 내일
단순히 물펌프만 설치하고 끝난 것이 아니라, 시청에서는 물탱크와 설치 인력을 지원해 주고, 주민분들은 다음 세대까지 깨끗한 물을 오래도록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시설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관리하기로 마음을 모았다고 해.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어머니 지구 회복(Mother Earth Recovery)' 이니셔티브 아래 캄보디아, 가나 등 세계 곳곳에서 물 부족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물펌프를 지원해 오고 있는데요.
이번 아마존 우물 설치 소식을 접하면서 '사랑은 국경을 넘어 모든 이를 보살피는 힘이 있구나'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생명의 수확, 영적 생명수로 이어지길
성경에서도 사막에 샘이 터져 나오고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은혜가 기록되어 있잖아요.
아마존 주민분들이 깨끗한 물을 마시며 육체의 갈증을 해소하는 것을 넘어, 그 안에 담긴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까지 느껴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요.
지구촌 모든 이웃에게 희망과 생명의 소식이 계속해서 널리 퍼져나가면 좋겠습니다! 🌿
스포츠월드 - 하나님의교회, 아마존 원주민 마을에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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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뉴스 - 하나님의 교회, 브라질 아마존 원주민 마을 2곳에 식수시설 조성
하나님의 교회, 브라질 아마존 원주민 마을 2곳에 식수시설 조성 - 디스커버리뉴스(DISCOVERYNEWS)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으로 식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온 브라질 아마존 원주민 마을에 주민들이 공동으로 관리하는 식수시설이 마련됐다.단순한 물 공급을 넘어 지역 공동체가 시설을 직접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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