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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 예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유이 2026. 4. 8. 19:42

 

 

안식일 예배를 드리는 교회와 일요일 예배를 드리는 교회 중 어느 교회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교회일까요?

많은 교회가 안식일이 아니라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죠.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일주일의 첫째 날인 일요일을 휴일로 정하고 있죠.
우리나라는 1895년 양력(陽曆)과 칠요(七曜) 제도를 공식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관청 근무시간 규정에 일요일이 휴일로 정해졌고, 대한민국 헌정 후 1949년 6월 4일 대통령령으로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공휴일로 제정된 이래 변함없이 일요일에 쉬고 있어요.

 

 

그런데 일요일을 공휴일로 제정해 쉬기 시작한 건 1600년 전 로마였다는 사실 아시나요?
321년 3월 7일, 당시 로마제국의 통치자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휴업령을 반포하였다는 내용을 세계역사를 배울 때 한번 쯤은 들어봤을 것 같아요.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휴업령을 반포할 때 이렇게 선포를 하였죠.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에 쉬어야 한다.”
한 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반포하며 콘스탄티누스는 그날을 ‘태양의 날’, 즉 Sunday(일요일)라고 명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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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제정한 달력(율리우스력)을 보완하여 7일이 기본이 되는 칠요 제도를 도입했어요.
7일 단위로 한 주간을 나누어 생활한 기원은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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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7일째 안식하신 창세기의 기록과 일곱째 날을 성일로 삼아 지켰던 기록이 그 기원있어요.

일요일 휴업령을 내리기 수 년 전이었던 313년, 콘스탄티누스는 관대한 정책의 칙령을 반포한 바 있어요.
그것이 바로 밀라노칙령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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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제부터 모든 로마인은 원하는 방식으로 종교생활을 할 수 있다. 로마인이 믿는 종교는 무엇이든 존중을 받는다.”는 포용정책을 쓰며 이전의 황제들과는 달리 기독교를 핍박하지 않고 공인해줬어요.

하지만 기독교를 공식적으로 인정해주었을 뿐 공식 종교로 삼은 것은 아니었어요.

역사가들은 그의 이런 행보에 대해 그가 이방종교의 최고위직 칭호를 여전히 지니고 있었고 죽을 때까지 기독교로 개종하지 않은 것을 미루어 볼 때 정치적 입지를 굳히려는 의도였다고 해석하고 있죠.
당시 로마의 대다수 국민들이 미트라(태양신) 교도였기 때문에 그들을 달랠 필요가 있었어요.

문제는 로마 교회였는데, 로마 가톨릭에서는 미트라 교도들을 전도하기 위해 그들의 제도를 많이 끌어들였죠.
그중에 하나가 그들이 태양신에게 예배하던 ‘일요일’을 예배일로 정한 거예요. 황제가 적극적으로 밀고 있는 일요일에 예배하는 것은 퍽이나 합리적이라고 여겨졌겠죠.
그러나 그것은 사람의 계명일 뿐이었기에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은 산중으로, 사막으로 피해 믿음을 지켜나갔어요.

 

하나님께서 거룩한 성일로 정하신 일곱째 날 안식일은 이렇게 사라졌고, 오랫동안 어둠 속에 감춰져 버렸어요.

​하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사라졌던 안식일(토요일)을 다시 찾아서 지키고 있어요.
하나님께서 거룩한 성일로 정하여 주신 일곱째날 안식일을 안상홍님께서 다시 찾아주셨어요.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안식일을 비록 사람이 임의로 일요일로 바꿨었지만, 결국 하나님께서 친히 두번째 이땅에 오셔서 거룩한 성일인 안식일을 다시금 찾아주신 거예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안식일을 지키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