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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시작해 세계에 뿌리 내린 하나님의 교회 소식[여성동아 언론보도 공유]
행복한 유이
2026. 3. 18. 20:59
2026년 3월 9일 여성동아에 '한국에서 시작해 세계에 뿌리 내린 '하나님의 교회'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소식이 실렸어요.
한국에서 시작된 글로벌 교회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지난 2월에 경남 양산, 김해, 밀양에서 잇달아 헌당식을 거행한 소식과 아마존, 남태평양 섬나라 등 전 세계로 확장해 나간 소식, 그리고 가족사랑 전시회와 세미나 등의 소식을 전하고 있어요.
전 세계 400만여 명의 성도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가운데 문화나눔을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여 4만5천회 이상의 사회공헌활동을 세계 각지에서 펼치고 있어요.
이러한 하나님의 교회 사회공헌이 인정되어 국가와 국제기구 등으로 부터 5600여 회 넘는 상을 수상하였어요.
2026년에도 하나님의 교회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여 전 세계에 희망과 행복을 전할거예요. ^^
[여성동아] 한국에서 시작해 세계에 뿌리 내린 '하나님의 교회'
한국에서 시작해 세계에 뿌리 내린 ‘하나님의 교회’
경남권 3곳서 헌당식… 아마존, 남태평양 섬나라 등 곳곳에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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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는 한국에서 시작해 세계에 뿌리 내린 글로벌 교회다. 1964년 대한민국 작은 예배소에서 시작해 현재는 175개국 7800여 지역에 설립됐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성경 중심 신앙을 기반으로 한 성장 스토리는 현재 진행형이다. 그 발전상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성전 설립 현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내만도 경기 화성·과천·안산·파주, 인천 서구, 대구 달성군, 부산 북구에서 성전 공사가 한창이다. 지난해에는 경기 평택·의왕·용인·양주, 전남 무안 등지에 새 성전이 건립됐다. 올해 1월 경기 성남 중원구에 ‘성남중앙 하나님의 교회’가 사용승인을 받아 입주를 마쳤다. 이들 교회를 비롯해 서울 강동, 충남 계룡, 전북 남원, 제주 오라 등 전국 30여 곳에서 헌당식을 기다리고 있다. 설 연휴 직후에는 하나님의 교회가 경남 양산, 김해, 밀양에서 헌당식을 거행하며 희망 가득한 새해를 기원했다. 경남 각지에서 총 2000명의 축하객이 참여했다
출처 : 여성동아 > LIFE
아마존, 남태평양 섬나라 등 전 세계로 확장
성전 설립은 해외에서도 활발히 이어져왔다. 1997년 3개국 교회 설립 후 미국 50개 주와 캐나다 주요 도시에 빠르게 성전이 세워졌다. 중남미에서는 세계 최대 열대우림 아마존부터 안데스산맥 산간지대에도 교회가 생겼다.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은 물론 오세아니아의 남태평양 섬나라 등에서도 하나님의 교회를 만날 수 있다.
항공·자동차 분야 등 산업 발달로 인구가 늘고 있는 멕시코 케레타로에 건립된 하나님의 교회는 지역사회가 소통·연대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환영받는다. 멕시코 전통문화 향기가 진한 과달라하라와 티후아나, ‘영원한 봄의 도시’ 콜롬비아 메데인 등지에서는 성전 공사가 진행 중이다. 아마존 핵심 도시 브라질 마나우스, 수도 브라질리아와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중심부 플로리다, 볼리비아 산타크루스에서도 새 성전 건립으로 지역사회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최대 항구 도시 더반, 경제·금융 중심지 요하네스버그, 행정수도 프리토리아에 세워진 하나님의 교회도 지역과 함께 발전하고 있다. 일본 정치·문화의 중심지 도쿄에서 보금자리를 넓힌 하나님의 교회는 진리의 전당인 동시에 다양한 국적과 문화적 배경을 지닌 이웃들이 발걸음하는 안식처로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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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사랑 전시회·세미나·연주회 통해 이웃 사랑 전해
하나님의 교회는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이웃에 행복을 전하는 활동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교회가 세워질 때마다 지역의 환영을 받는 이유다. 하나님의 교회가 주최하고 ㈜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하 어머니전)과 ‘진심, 아버지를 읽다’전(이하 아버지전)을 통해서도 시민들의 방문이 이어진다. 두 전시회는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에 초점을 맞춘 기획전시다. 치열하고 각박한 현대인들의 일상에 위로를 전하고 응달진 마음에 온기를 스미게 한다. 멜기세덱출판사 문학동호회원, 사진작가 등의 글, 사진, 소품에 더해 시인 김초혜, 문병란, 나태주, 만화가 이현세 등 기성 작가들이 찬조한 작품도 만날 수 있다. 관람객들은 작품을 감상하며 각자의 삶에 깊이 배어 있는 어머니의 희생과 아버지의 사랑을 추억한다.
2013년 시작한 어머니전과 후속 전시로 2019년 출발한 아버지전은 전국을 순회하며 그간 120만 관람객을 만났다. 어머니전은 미국, 페루, 칠레, 필리핀 등 해외로까지 보폭을 넓혀 국경을 뛰어넘는 위로와 행복을 안겼다. “부모님을 만난 듯 따뜻하다”, “모든 국민이 본다면 더 행복한 나라가 되지 않을까” 등 후기가 이어졌다. 인천, 대전, 울산, 대구, 전북 전주 등에서 전시 중인 가운데 올 초부터 제주 서귀포 ‘하나님의 교회 WMC제주연수원’에서 어머니전 상설전시를 시작했다. 사시사철 물질로 자녀들을 키워낸 제주도 해녀 어머니들의 삶을 특별존에 녹여내며 공감을 더했다. 공식 개관 전 해녀 20여 명을 초청해 전시회를 사전 공개하며 존경과 위로를 전하는 의미 있는 행사도 개최했다.
출처 : 여성동아 > LI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