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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이어온 따뜻한 실천,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by 행복한 유이 2026. 8. 5.

여성조선에 보도된 하나님의 교회 소식 중 마지막 소식을 들고 왔어요.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한 하나님의교회 환경보호 활동

 

하나님의교회는 지구환경을 지키고자 지구환경정화운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어요.
생태계 보호, 환경보호 세미나, 거리환경개선, 산림환경개선, 수질환경개선, 환경보호 캠페인, 환경미화 활동까지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해마다 실시하고 있죠. 이러한 환경보호활동은 세계인의 인식 개선과 참여 확대로 이어지고 있어요.

 

 

■ 하나님의교회 환경보호 활동 모습

 

 

 

 

생명의 터전 지구를 지키기 위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환경보호

 

환경보전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지구는 하나님께서 인류를 위해 창조하신 생명의 터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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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청년.학생으로 조직된 하나님의 교회 봉사단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구촌 가족을 돕고 희망을 전하고 있는 전 세계 청년.학생으로 조직된 하나님의 교회 봉사단인 하나님의 교회 국제 청년.학생 봉사단은 ASEZ, ASEZ WAO, ASEZ STAR. 3개의 봉사단으로 구성되어 전 세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요.

 

 

하나님의 교회 청년.학생 봉사단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해법을 함께 모색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죠. 

하나님께서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하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며 온 인류에게 '주는 사랑'을 실천하며 '인류는 하나'라는 생각으로 지구촌 가족들이 직면한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진심어린 봉사를 이어가고 있는 ASEZ, ASEZ WAO.
아직은 어린 중고등학생이지만 학생들의 열정과 긍정적 에너지로 이웃과 사회를 돌아보며 학교에서부터 환경 보호를 실천해 인류와 지구를 위한 변화에 기여하는 ASEZ STAR까지.

하나님의교회 청년.학생봉사단은 생명과 사랑의 근본인 '어머니의 마음'을 기반으로 인류와 지구 사랑을 실천하며 미래의 희망을 키워가고 있어요.

 

인류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세계 각국에서 타채로운 활동을 전개하는 하나님의교회 국제 청년.학생 봉사단

 

청년봉사단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전 세계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조직된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봉사단

watv.org

 

 

이런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봉사활동 내용이 여성조선에 '연대와 나눔으로 이어온 따뜻한 실천'이라는 주제로 소개가 되어 보도자료를 공유해 왔어요.

 

 

여성조선에 보도 된 연대와 나눔으로 이어온 따뜻한  실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여성조선 보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③ 연대와 나눔으로 이어온 따뜻한 실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③ 연대와 나눔으로 이어온 따뜻한 실천 - 여성조선

하나님의 교회, 재난에 대응하고 희망을 심다이웃과 지구를 향한 따뜻한 실천하나님의 교회가 추진하는 ‘어머니 지구 회복(Mother Earth Recovery) 이니셔티브’는 어머니 마음으로 기후위기에 대응

woman.chosun.com

 

 

하나님의 교회가 추진하는 ‘어머니 지구 회복(Mother Earth Recovery) 이니셔티브’는 어머니 마음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해 생태계와 지역사회의 회복력을 높이기 위한 공동 실천 활동이다. 재난 대비와 구호 활동인 ‘기후회복력을 위한 Build Hope!(희망 쌓기)’ 캠페인을 비롯해 산림생태계를 보전하는 ‘희망의 숲’ 캠페인, 수변생태계를 보전하는 ‘플라스틱발자국 지우기’ 캠페인까지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Build Hope!’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국 각지에서 총 93차례 빗물배수구·농수로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장마철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물길을 미리 확보하는 작업이다. 지난 6월 충북 제천시 백운면 일대에서는 농수로를 정비했다. 현장에 함께한 김주용 백운면장은 “인구 감소로 일손이 귀한 농촌에 큰 도움을 준 성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같은 달 25일 서울 구로구 개봉동에서는 빗물배수구 정비 활동이 진행됐다. 주택과 상가가 밀집한 개봉동은 골목이 좁고 배수시설 관리가 쉽지 않아 장마철 침수 예방이 특히 중요한 지역이다. 최승자(58) 씨에게 이날 봉사는 더욱 각별했다. 과거 이 일대에 수해가 발생했을 당시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온 가족이 한밤중에 물을 퍼내고 살림을 정리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최 씨는 “자녀를 미리 살피는 것이 어머니의 마음 아닌가. 그런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예방 활동의 중요성을 전했다.

출처 : 여성조선(http://woman.chosun.com)
6월에는 하나님의 교회가 국내 유일의 폐전기·전자제품 재활용 공제조합인 E-순환거버넌스와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명이 다한 전자제품을 안전하게 수거해 재활용 가능한 자원으로 순환시켜 자원 낭비와 탄소 배출을 줄이자는 취지다.

하나님의 교회 김중락 이사는 “수명이 다한 전자제품을 재활용 가능한 자원으로 순환시키는 일은 자원 낭비를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이번 협약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E-순환거버넌스는 전국 200여 곳의 집하장과 50여 곳의 재활용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국 430여 지역에 기반을 둔 하나님의 교회와 함께 폐전자제품 수거·재활용 체계를 확대하고, 생활 속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

출처 : 여성조선(http://woman.chosun.com)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봉사단 아세즈(ASEZ)는 7월 스위스 제네바 유엔사무소에서 열린 ‘AI 포 굿 글로벌 서밋(AI for Good Global Summit)’에서 사이드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 글로벌 서밋은 유엔 산하기구인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주도한 행사로 AI를 활용한 지속가능 발전과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회의다. ASEZ는 ‘AI 시대의 어머니 마음’을 주제로 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에 대한 연민과 존엄, 안전을 중심에 둬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AI를 보다 책임감 있게 활용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6월 ASEZ가 서울대학교에서 개최한 ‘제5회 ASEZ 생물다양성 세미나’에는 국내외 대학과 국제기구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청년의 역할을 논의했다. 기조강연을 맡은 유연철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사무총장은 앞으로 10년간 ‘네이처 포지티브(Nature Positive)’가 생태계 회복의 핵심 화두가 될 것이라며 이를 ESG 경영의 새로운 방향으로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블루카본 생태계 보호와 플라스틱 오염 저감 등 다양한 실천 사례를 공유하며 글로벌 연대의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출처 : 여성조선(http://woman.chosun.com)

 

 

하나님의교회는 세계 각국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어요.
앞으로도 '어머니의 마음'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교회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희망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