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돌아오는 길 ... 장거리 운전을 해야하는데, 운전 1시간만에 두통이 심하게 왔어요.
그래서 영천휴게소에 들려 진통제를 구매했는데 ...
휴게소 내부에 있는 편의점에서 다행히 진통제를 판매를 해서 한통 구매.
한 알을 먹고 한 시간정도 휴게소에서 쉬었어요.
다행히 두통이 가라앉아서 안전 운전해서 집으로 돌아왔네요.

그런데 가능하면 비상약은 차량에 구비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휴게소 편의점에서 구매한 진통제 가격이 5,100원이네요.
너무 비싸서 깜짝 놀랐어요.
고속도로휴게소인걸 감안하더라도 비상약품인데 ... 상당히 당혹스러운 기분을 느꼈어요.
다른분들도 비상약품은 미리 구비하시고 운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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