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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영상설교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를 듣고 ...

by 행복한 유이 2026. 6. 3.

오늘 설교말씀을 듣다가 불현듯 세상이 사랑이라고 하는 것 중에서 하나님께 죄악이 된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어요.

오늘날 사람들은 세월의 흐름이 그렇기에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것.
그것이 죄악이라고 생각하지 못할 때 우리의 영혼은 어떻게 되는지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게 되는 설교 말씀이라 공유해봐요~

 

 

[하나님의교회 영상설교]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는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라'고 하셨죠.

 

마태복음 10장 16절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전도하러 보내심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다며, 하나님의 사람은 지혜롭고 순결해야함을 가르치고 계세요.

뿐만 아니라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고 당부하고 계시죠.

 

로마서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성경에서는 이 세대가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고 일컫고 있어요.

세상이 허용한다고 하여도 하나님께서 허용하지 않으신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그것을 받아들이면 안되겠죠.

십계명 중에도 있는 그것. '간음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하나님의 가르침이 있어요.

그런데 오늘날 우리가 경계해야하는 것 중에 음행이 있어요.

베드로후서 3장 6절~7절에 보시면

 

베드로후서 3장 6절~7절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하나님께서는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에 대한 경고를 주고 계시죠.

그렇기에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는 경건에 거하는 자들이 되어야함을 알 수 있어요.
사도행전 15장에서는 음행을 멀리해야함을 가르치고 있어요.

 

사도행전 15장 28절~29절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가한줄 알았노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찌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음행을 멀리하고 스스로 조심해야한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겨 항상 경건한 삶을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겠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리스도인으로서 경건치 못하고 음행을 행하는 자가 있다면 교회에서 쫓아내라고 하셨어요.

 

고린도전서 5장 11절 ~ 13절
이제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만일 어떤 형제라 일컫는 자가 음행하거나
탐람하거나 우상 숭배를 하거나
후욕하거나 술 취하거나 토색하거든
사귀지도 말고 그런 자와는
함께 먹지도 말라 함이라
외인들을 판단하는데 내게 무슨 상관이 있으리요마는
교중 사람들이야 너희가 판단치 아니하랴
외인들은 하나님이 판단하시려니와
이 악한 사람은 너희 중에서 내어 쫓으라

 

쉬운성경 고린도전서 5장 11절 ~ 13절
내가 지금 어울리지 말라고 쓴 것은,
어떤 사람이 그리스도인이라고 말은 하면서
음행하거나, 탐욕이 있거나,
우상을 숭배하거나, 남을 모함하거나,
술에 젖어 살거나, 약탈하거나 한다면,
그런 사람들과 어울리지 말라는 말입니다.
그런 사람들과는 음식도 같이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을 심판하는 것이
내가 상관해야 할 일입니까?
여러분들이 심판해야 할 사람들은
교회 안에서 죄를 짓는 사람들이 아닙니까?
하나님께서는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서 악한 자를 쫓아 내십시오."

 

간혹 고린도전서 5장 11절의 음행을 영적 음행이라고 하는  분들이 계시죠.
하지만, 고린도전서 5장 1절 '너희 중에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 이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라도 없는 것이라 누가 그 아비의 아내를 취하였다 하는도다' 와 고린도전서 6장 18절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를 함께 살려보면 육적 음행을 가리키고 있음을 알수있어요.

하나님의 사람이라 할지라도 음행을 행하게 된다면 구원의 기회가 사라질 것임을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가르침이자 경고의 말씀이세요.

또한 하나님께서는 음행을 행하는 자들은 결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오지 못한다고 경고하고 계세요.

 

고린도전서 6장 9절~10절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쉬운성경 고린도전서 6장 9절~10절
여러분은 불의한 자들이
하나님 나라를 기업으로 상속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십니까? 속지 마십시오.
음행하는 사람이나,
우상 숭배하는 사람이나,
간음하는 사람이나,
남자로서 몸을 파는 사람이나,
동성 연애를 하는 사람이나,
도적질하는 사람이나,
탐욕이 가득한 사람이나,
술에 젖어 사는 사람이나,
모함하는 사람이나 약탈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기업으로
상속받지 못할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 19절~21절을 살펴보시면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육체의 일 중 음행이 기록되어 있고,
에베소서 5장 5절에도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할 자로 음행하는 자가 기록되어 있어요.

세상이 허용한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허용하지 않기에 음행에 대한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고 항상 스스로 조심하며 순결한 성도가 되어야겠어요.

'내로남불'이라고 했던가요?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고 ...
남이 해서 불륜이면 내가 해도 불륜이예요. 

하나님께서는 침소를 더럽히지 말라고 하셨어요. 그러한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심판이 임한다고 하셨죠.

 

히브리서 13장 4절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그리고 그 행위의 결과가 불과 유황 못이라고 하셨어요.

 

요한계시록 21장 8절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소돔과 고모라의 음란함을 그 이웃 도시들도 따라 가다가 함께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았던 일이 우리의 거울이 되고 있다는 유다서의 가르침을 생각해 볼 때 ...

 

유다서 1장 7절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세상이 그렇게 흘러가는데 시대에 뒤떨어지는 생각하지말라'고 하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시나요?
저는 몇번 들은 적이 있어요.
세상이 그렇게 흘러가더라도 하나님의 사람이 거기에 휩쓸려 떠내려가면 그 끝은 결국 영원한 불이겠죠.

 

베드로후서 2장 6절 ~ 8절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이 의인이 저희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하니라)

 

 

소돔과 고모라의 음란한 행실에 고통받는 롯의 의로움을 보시고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을 당할 때 하나님께서는 롯의 가정을 구원해 주셨어요.

세상에 죄악이 넘치고 음행이 가득하여 죄가 죄인줄 모르는 세상이 되었더라도 하나님의 사람들은 항상 거룩한 행실과 경건한 삶을 살아가야겠어요.
오늘에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결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도록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고 마음에 새겨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거듭하기를 소망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