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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인터뷰, '어머니 사랑'으로 '지구촌 가족'에 희망 전파

by 행복한 유이 2026. 5. 5.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이 경기일보 기자님과 인터뷰한 내용이 있어 들고 왔어요.

 

[경기일보 언론보도] '어머니 사랑'으로 지구촌 가족'에 희망 전파,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어머니 사랑’으로 ‘지구촌 가족’에 희망 전파,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

전 세계가 기후위기와 분쟁, 경제난으로 시름하는 오늘날, ‘어머니 마음’으로 인류를 품으며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다

www.kyeonggi.com

 

'어머니 사랑'으로 전 세계에서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163개국에서 연인원 902만여 명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범세계적인 활동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과 미국 4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페로 국회 훈장과 국가 최고 환경상 등 5800회가 넘는 상을 수상하였죠.
이는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묵묵히 실천해온 결과예요.

올해도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 희망서포터즈'를 전개하고 있는데, 현재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베푼 그리스도의 사랑을 기리며 헌혈로 생명을 구하는 일에 솔선수범하고 있어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는 2005년에 서울에서 처음 시작하여 20여 년간 국내외에서 1744여회 열렸어요. 참여 인원만 68개국 31만여 명이며 13만6천여 명이 혈액을 기증하였어요.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은 "새 언약 유월절에 담긴 그리스도의 사랑을 본받아 지구촌 가족들의 생명을 구하고자 세계 각지 성도들이 헌혈릴레이를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어요.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은 경기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사회 곳곳에서 전하고 있는 평화를 향한 문화 실천으로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과 생명의 절기 '새 언약 유월절' 등에 대하여 언급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