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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by 행복한 유이 2026. 4. 1.

예수님께서는 왜 십자가에서 운명하여 주시면서까지 희생의 길을 걸어가신 걸까요?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피는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 것일까요?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다면 한번쯤은 반드시 생각하고 알아보아야할 문제가 아닐까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2천년전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희생에 대해 언급하며 이런 말을 하였어요.

 

고린도전서 5장 7절~8월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동일한 성경 말씀을 현대인의 성경에서 살펴보면 이렇게 기록하고 있어요.

 

현대인의성경 고린도전서 5장 7절~8절
여러분은 누룩 없는 새 반죽 덩어리가 되기 위해서
죄악의 묵은 
누룩을 버리십시오.
우리의 
유월절 양이신 그리스도께서 희생의 제물이 되셨으므로
사실 여러분은 
누룩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악의와 죄악의 묵은 누룩이 아니라
순결과 진실의 
누룩 없는 빵으로 유월절을 지킵시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양으로 희생의 제물이 되셨다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어요.
그렇기에 우리는 '유월절을 지켜야한다'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는 것이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여 주셨기에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기록된 성경 말씀은 없어요.
다만 보신바와같이 유월절 양으로 십자가에서 희생하여 주셨기에 '유월절을 지켜야한다'고 증거하고 있을 뿐이예요.

그렇다면 우리는 왜 유월절을 지켜야하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우리가 유월절 먹기를 간절히 원하셨기 때문이예요.

 

누가복은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즉 십자가에 운명하시기 전에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예수님 혼자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나요?
아니예요. '너희와 함께' 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성경은 '우리가 유월절을 지켜야한다'고 증거할 뿐만 아니라 '유월절을 전해야 한다'고 증거하고 있어요.

 

고린도전서 11장 26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마다 유월절 양으로 죽으신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해야한다고 증거하고 있어요.
예수 그리스도를 그냥 전하는 것이 아니라 유월절을 지키는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전해야한다는 것이죠.

이것이 성경의 가르침이예요.

그런데 오늘날 예수님께서 그토록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셨던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전하는 교회는 어디인가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밖에는 없어요.

하나님의교회는 오직 성경 중심의 신앙을 고수하며 2천년전 예수님께서 가르치시고 본 보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를 그대로 지키며 전파하는 교회예요.

 

 

성경이 증거하기를 

 

히브리서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그리스도께서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며 십자가에서 희생되셨지만,
구원을 주시기 위해 두번째 다시 오신다고 성경은 예언하고 있어요.

예언대로 초림 예수님께서 가르치고 본 보여주신 모든 새 언약 진리를 다시 우리에게 알려주시고 회복하여 주시기 위해 두번째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세요.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재림하신 안상홍님께서는 초림 예수님께서 그토록 간절히 지키기를 원하셨던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셨어요.

오로지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 교회에서 예수님의 본을 그대로 따라 유월절 진리를 지키고 전하고 있어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새 언약 유월절 지켜 하나님의 약속에 참여하는 큰 축복을 받으시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