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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따라 사람으로 오신 성령 안상홍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by 행복한 유이 2026. 1. 24.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 대한 질문 중 하나가 뭔지 아세요?

'왜 하나님의교회는 사람을 믿는냐.' 라는 질문이예요.
공감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하나님의교회는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는 하나님의 교회' 일까요?
아니면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일까요?

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는 교회'가 아니라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뭐가 다르냐고요. 의미가 완전히 다르죠.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어요.
하지만 하나님은 사람으로 오실 수 있어요.


정말 그러한지 성경 말씀을 살펴볼까요?

아시나요? '예수님'도 사람이였다는 사실.
그런데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이시라는 것이죠.

예수님은 사람으로 오셨지만, 인류를 구원하여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였어요.

그래서 성경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어요.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디모데전서 2장 5절


'그리스도'의 뜻은 헬라어로 크리스토스(Χριστός), '기름부음 받은 자', '메시아' 라는 뜻이죠.
'메시아'는 히브리어 마시아흐(מָשִׁיחַ, Mashiach)에서 온 단어로 역시 '기름부음 받은 자'라는 뜻이죠.
하나님의 선택을 받아 세워진 '구원자'라는 뜻으로 '예수님'은 '사람으로 오신 구원자'임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어요.

그런데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이 땅에 오시기로 예언된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시죠.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로 누워 있게 할찌라
에스겔 34장 11절 ~ 15절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목자가 되어 '하나님의 양'을 찾으시겠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연결된 23절을 보시면

 

내가 한 목자를 그들의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찌라
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에스겔 34장 23절 ~ 24절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목자가 되어 하나님의 양을 찾겠다고 하셨는데, 연결된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다윗을 목자로 세우시겠다고 하셨어요.

하나님이 세우겠다고 하신 다윗은 누구일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이였던 다윗은 이미 B.C. 970년 경에 죽었죠.
그리고 에스겔서는 바벨론 포로시절인 B.C.593년 ~ 571년 경에 기록된 성경이예요.
즉, 다윗왕이 죽은지 이미 몇 백년이 지난 뒤예요.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세우시겠다는 '내 종 다윗'은 누구일까요?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이사야 9장 6절 ~ 7절


누가 다윗의 위에 앉아서 아기로 탄생하겠다고 하셨나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영존하시는 아버지께서 한 아기로 태어나겠다고 하셨어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여호와께서 2천년 전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땅에 탄생하셨어요.
예수님께서는 사람이셨지만, 예언따라 이 땅에 등장하신 구원자, 아버지 하나님이셨죠.
하지만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수님을 '내가 사람이 되어 하나님이라 하느냐'며 멸시하고 핍박하고 음해했죠.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게로 말미암아 여러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일로 나를 돌로 치려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내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장 31절 ~ 33절

 


하나님께서 '당신이 하나님이라' 가르치시는데, 성경의 예언을 믿지 않으니 눈에 보이는 육신의 모습만 바라보며 참람한 말을 하며 예수님을 돌로 쳐 죽이려고 했어요.

2천년 전 당시의 상황은 오늘날에도 동일하게 이루어지고 있어요.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영생의 말씀, 새 언약 진리를 다시 알려주시기 위해 다시 이 땅에 오신 분이계세요.
구원주기 위해 두 번째 오시겠다는 예언대로, 그리고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모든 것을 다시 가르쳐 주시기 위해 오신다는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성령하나님. 바로 안상홍님이세요.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장 28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한복음 14장 26절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요한복음 16장 13절 ~ 14절

 

성령 하나님께서 오시면 예수님의 것을 가지고 우리에게 알려주신다고 하셨어요.
성경의 예언대로,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성령 안상홍 하나님께서는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모든 새언약의 진리를 다시 우리에게 알려주셨고 새 언약 절기를 모두 회복하여 주심으로 인류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여 주고 계세요.

 

 


구약 선지자의 입을 통해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목자되어 오시겠다 예언하셨고, 그 예언대로 2천년 전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땅에 오셔서 인류에게 진리의 빛을 비춰주심으로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죠.
하지만 다니엘과 요한계시록의 예언대로 하나님의 때와 법이 변개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구원 주시기 위해 다시 한번 이 땅에 사람되어 오신 성령 안상홍 하나님께서 2천년 전 알려주셨던 새 언약 진리를 복구하여 주심으로 인류에게 구원의 길을 활짝 열어주셨죠.

하나님을 믿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부인해서는 안되겠어요.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
요한2서 1장 7절


성경의 엄중한 경고를 기억하고, 예언의 말씀을 상고하여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가 누구이신지 바로 깨달아야겠어요.
성경대로 임하시고, 성경대로 행하시며, 성경대로 가르치시고, 성경대로 올리우신 성령 안상홍 하나님을 믿고 영접하셔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여 주신 '영원한 생명'의 축복 받으시길 바래요.
그래서 사람이 능히 상상할 수 없고 인생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운 천국 소망을 허락받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