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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양주 고읍지구 에 새 성전 준공하다

by 행복한 유이 2026. 1. 2.

경기도 양주시 고읍지구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 성전이 건립되었어요.
12월 24일 사용승인을 받은 양주고읍 하나님의교회는 지하 1층, 지상 4층의 건물로 앞으로 지역민과 함께 상생하기 위해 온정을 이웃과 나누는 화합을 이루어갈 예정이예요.

 

 

[언론보도/스포츠동아] 양주 고읍지구에 하나님의 교회 새 성전 준공 ... 지역사회 소통 역할 기대

 

양주 고읍지구에 하나님의 교회 새 성전 준공…지역사회 소통 역할 기대

이웃돕기부터 재난예방 활동까지, 지역민과 함께하는 상생 행보 지속경기 양주시 고읍지구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새 성전이 들어섰다. 24

sports.donga.com

 

하나님의교회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웃과 기쁜을 나누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발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행보는 전국적인 성전 건립과 맞물려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올해 부산, 울산, 인천, 세종을 비롯해 경남 양산, 충남 예산, 경기 평택·화성 등 10곳에서 헌당식이 열려 신자들과 지역민들의 환영을 받았다. 경기 의왕·용인, 경남 밀양·김해, 양산 웅상, 전남 무안 남악신도시 등지에서도 성전 건립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이번에 준공된 ‘양주고읍 하나님의 교회’ 역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주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양주를 포함한 경기 전역에서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이웃으로 함께해왔다. 해마다 명절이면 관공서와 연계해 복지 소외계층에게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위로와 희망을 전해왔다. 올해만도 설과 추석에 전국 취약계층 1만800여 세대에 5억 원의 물품을 전했으며 온정의 손길은 다가오는 설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기습적인 폭우나 폭설 등 기상이변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하나님의 교회는 재난예방 활동에 앞장서며 안전한 터전을 만드는 데도 힘을 보탰다. 장마철이면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빗물 배수구 정비활동에 구슬땀을 흘렸고, 겨울철에는 긴급 제설작업에 나서며 시민들의 안전한 통행로를 확보했다.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통해 위급한 생명을 살리는 데도 기여해왔다.

이 외에도 환경정화, 문화나눔 등 이타적 활동을 국내외에서 4만5000여 회 전개하며 성경의 교훈을 따라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왔다. 175개국 7800여 지역에서 만날 수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 미국 4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페루 국회 훈장과 국가 최고 환경상 등 5400회 넘는 상을 받았다.
출처 :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