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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하나님의교회 인천계양구 '희망의 숲' 캠페인 실시

by 행복한 유이 2025. 12. 2.

12월 5일 세계 토양의 날과 12월 11일 국제 산의 날을 기념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11월부터 두 달간 전국 각지의 공원 등을 정화하는 '희망의 숲'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어요.

 

 

디스커버리뉴스에 인천시 계양산을 찾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낙엽을 비롯하여 마른 덤불, 잡초, 쓰레기 등 발화물질을 수거하는 활동을 펼치고, 계양산성 박물관 인근에서 '희망의 숲 캠페인'을 진행하여 계양구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과 산림 정화 활동에 대해 알렸다는 소식이 보도되었어요.

 

 

[언론보도자료] 하나님의교회, 인천 계양산서 산불 예방하는 '희망의 숲' 캠페인 개최

 

하나님의 교회, 인천 계양산서 산불 예방하는 ‘희망의 숲’ 캠페인 개최 - 디스커버리뉴스(DISCOV

[디스커버리뉴스=이명수 기자] 세계 토양의 날(12/5)과 국제 산의 날(12/11)을 기념해 토양과 산림 보호에 앞장서는 단체가 있어 주목받는다.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www.discoverynews.kr

 

12월 1일 하나님의 교회 성도와 가족들 등 320여 명이 계양산 입구에 모여, 계양구청에서 지원한 종량제봉투를 들고 산책로와 거리 곳곳에 흩어져 6km 구간에 산적한 낙엽을 치웠어요.

뿐만아니라 길가에 버려진 종이컵, 플라스틱 용기, 과자봉지, 비닐봉지, 휴지 등 각종 쓰레기를 치워 거리정화에도 앞장섰어요.

이날 수거된 폐기물은 50리터 봉투 100개 분량이였어요. 등산로 한쪽에서는 산불 예방을 위한 패널도 전시하여 시민들에게 산불 예방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었어요.

‘희망의 숲’ 캠페인은 하나님의 교회가 설립 60주년을 맞은 지난해부터 전개하는 ‘전 세계 희망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이다. ‘전 세계 희망서포터즈’는 ‘위기에 처한 지구촌에 희망을 전한다’는 목표 아래 국제사회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발맞춰 교육지원, 건강·보건 증진, 지속가능 안전사회 조성 등 6대 분야에서 진행된다.

하나님의 교회는 ‘희망의 숲’ 캠페인을 비롯한 다각도의 활동으로 건강한 지구와 지역 환경 가꾸기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국내 인천서만도 실미해수욕장, 선녀바위해수욕장, 강화풍물시장, 경인아라뱃길 황어장터, 월미문화의거리, 송도국제대로 등지를 정화해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들었다. 지난 2일 소래포구 해오름광장에서는 인천 지역 하나님의 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 회원 등 184명이 쓰레기 670kg을 수거하며 공공복리 증진에 기여했다.

이웃과 사회를 돌보는 하나님의 교회 활동도 다채롭다. 명절마다 전국 관공서와 연계해 복지취약계층에게 식료품·생필품·난방용품 등을 지원하며 온정을 나눴다. 올해 설과 추석에도 전국 1만800여 세대에 식료품 세트와 겨울이불 등 5억 원 규모의 물품을 전했다.

혈액 부족으로 생명이 위급한 이웃을 살리기 위한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행사도 매해 실시한다.

이 외에도 송림2동 화재 이재민을 위한 성금지원, 2025 계양구청장배 국제양궁대회 서포터즈 활동, 농촌일손돕기 등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마다 지체없이 달려가 힘을 보탰다. 이러한 진정성 있는 활동에 인천광역시장과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서구·중구청장,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장 등이 표창장과 감사장 등을 수여했다.

출처 : 디스커버리뉴스(DISCOVERYNEWS)(https://www.discovery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