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먹으려고 갈비찜을 두문했었는데요~
추석동안 4봉지를 맛있게 먹은 지극정성 전통 갈비찜이예요.

실온 보관이라 보관이 편해서 좋아요.
냉동 보관은 냉동실 요량 초과로 더 이상 들어갈 곳이 없어서~ㅎㅎ
두 봉지를 잘라서 냄비에 부어줬는데, 한 봉지에 갈비대가 4개, 대추 하나가 들어가 있었어요.
그리고 당근은 들어있는 봉지도 있고 없는 봉지도 있고~

갈비찜을 부으면 국물 위에 노란 소기름이 떠 있어 그대로 건져내면 돼요. ㅎㅎ

밤과 당근을 더 넣어서 보글보글 끓여주다가 불린 당면까지 넣어주면~~
푸짐한 갈비찜 완성.

밤과 당면을 넉넉하게 넣었더니 갈비찜으로 배불렸네요.
지극정성 전통 갈비찜은 국물이 충분히 진해서 추가로 간을 맞출 필요가 없었어요.

싱겁게 먹는 제 입맛에는 짜고, 짭짤하게 드시는 아버지 입맛에는 딱 맛았어요. ^^
뜨끈한 쌀밥과 함께 먹으면 다른 반찬이 필요 없을듯 해요~^^
'free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이소 닥터베어 밀크씨슬 에너지샷~^^ (2) | 2025.10.15 |
|---|---|
| 천연조미료 만들기 첫 시도~^^ (4) | 2025.10.13 |
| 내돈내산, 풀무원 치즈폭포 시카고 블로네제 피자 (6) | 2025.10.07 |
| 아버지랑 진사명륜갈비에서 맛있는 저녁 (10) | 2025.10.03 |
| 읍천리382에서 치킨텐더 샐러드 (8) | 2025.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