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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사함 받는 새 언약 대속죄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by 행복한 유이 2025. 9. 29.

10월 1일은 성력 7월 10일로 대속죄일이예요.
대속죄일에 죄 사함을 주시기 위해 희생하여 주신 하늘 아버지를 기억하며 대속죄일 희생 제물의 실체가 누구인지 살펴봐요.

 

신약성경에는 그리스도를 희생의 제물로 언급한 내용이 있죠.
요한복음에는 어린양의 제물로, 고린도전서에는 유월절 양의 제물로 언급되어 있어요.

 

 

그리고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자기의 피로 속죄(죄를 사함)를 이루셨다.'는 말씀대로, 예수 그리스도는 대속죄일에 백성을 위한 염소의 제물이 되시고, 제사장을 위한 송아지의 제물도 되셨죠.

 

 

성경의 기록(히브리서 13장 11절 ~ 12절)을 살펴보면 예수 그리스도가 대속죄일의 희생 제물로서 십자가에서 희생당하셨다는 사실을 사도 바울인 히브리교회에 보낸 서신을 통해서 증거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우리는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를 믿기만 하면 죄사함을 받을 수 있을까요?

그림자로 보여주신 구약의 대속에 관한 기록을 살펴보면 대속죄일 제사 즉, 대속죄일 예배를 드림으로써 죄 사함을 받았던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레위기 16장 29절 ~ 31절
너희는 영원히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칠월 곧 그 달 십일에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말되 본토인이든지
너희 중에 우거하는 객이든지 그리하라
이 날에 너희를 위하여 속죄하여
너희로 정결케 하리니
너희 모든 죄에서
너희가 여호와 앞에 정결하리라
이는 너희에게 큰 안식일인즉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할지니
영원히 지킬 규례라

 


위 성경절을 새 번역 성경에는 좀 더 쉽게 기록되어 있어요.

 

새번역 레위기 16장 29절 ~ 31절
다음은 너희가 길이 지켜야 할 규례이다.

일곱째 달, 그 달 십일은
너희가 스스로 고행을 하는 날이니,

아무 일도 하여서는 안 된다.
이것은, 이스라엘 사람이거나
너희와 함께 사는 외국 사람이거나,
다 지켜야 한다.
이 날은 너희의 죄를 속하는 날,
너희가 깨끗하게 되는 날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지은 온갖 죄가 주 앞에서 씻기는 날이다.
이 날은 너희가 엄격하게 지켜야 할 안식일이다.
너희가 스스로 고행을 하는 날이다.
이것은 너희가 길이 지킬 규례이다.

 


하나님께서는 성력 7월 10일에 자기를 살피며 경건한 마음으로 대속죄일 규례를 지키는 자들에게 죄 사함을 허락하여 주셨어요.
이는 대속죄일을 지키지 않는 자는 죄 사함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죠.

누구든지 대속죄일 예식에 참여함으로써 그 예식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어요.
실제 성경의 기록중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염하라'고 말씀하신 장면이 있는데, 그리스도인들이 행해야 할 '이것'은 다름 아닌 '그리스도의 규례'를 가르키고 있어요.
그리스도의 규례에 참여함으로써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념할 수 있다는 말씀이죠.
대속죄일의 희생 제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를 기념하려면 대속죄일 예식에 참여해야해요.

 

마태복음 20장 28절, 마가복음 10장 45절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신약시대 그리스도께서 모든 대속제물의 실체가 되시어, 자신을 내어주시고 피를 흘리심으로 인류의 죄를 대속하셨어요.
이제 그 피를 믿고 그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모든 이들이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정죄에 이르지 않고 온전한 구원에 이르게 될 거예요.
죽을 수 밖에 없는 죄를 지은 인류를 살리기 위해 당신의 목숨까지 아끼지 않으신 하늘 아버지의 숭고하신 희생의 사랑을 생각하며 다가오는 새언약 대속죄일을 함께 지켜 죄 사함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