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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by 행복한 유이 2025. 9. 2.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새 언약' 진리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새 언약'은 때가 이르면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겠다고 성경에 예언되어 있어요.

오늘은 '새 언약'의 의미에 대해 살펴보고자 해요.

 

 

‘새 언약’ 의미와 성경의 예언을 확인해 볼게요.


새 언약(영어:New Covenant, 히브리어:בְּרִ֥ית חֲדָשָֽׁה, 헬라어:διαθήκη καινή)은 예수님의 피로 세우신 새로운 언약을 가리키고 있어요. 새 언약이라는 용어는 구약성경 예레미야에 처음 기록되었고, 신약성경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을 비롯한 히브리서에 빈번히 등장하고 있어요.

 

보아라. 날이 이를 것이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그날이 오면 내가 이스라엘 백성과 유다 백성에게 새 언약을 세울 것이다. ··· 언약을 맺을 것이니 나의 법을 그들의 마음속에 두고 ···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 내가 그들의 허물을 용서하고 그들의 죄를 다시는 기억하지 않겠다.
쉬운성경 예레미야 31:31~34

 

B.C. 620년에서 B.C. 580년경 사이에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는 구약성경 『예레미야』에는 장차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등장하셔서 백성들과 ‘새 언약’을 맺을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어요.


언약이란 쌍방간의 합의에 의해 이루어지는 약속 즉 계약을 일컫죠.
구약성경에 나타난 계약의 형태로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맺은 우정의 계약(사무엘상 18:3~4), 상호간 안전과 평화를 지키기 위해 맺은 계약(창세기 31:50~52), 강한 나라와 약한 나라 사이에 맺은 계약(에스겔 17:13~14), 제사장과 호위병 사이에 맺은 계약 등이 있어요(열왕기하 11:4). 
그리고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맺은 계약도 있죠.
이 계약은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하시기 위해 세우신 것으로 짐승의 희생의 피로써 언약이 성립되었어요(신명기 7:6~8, 출애굽기 24:6~8, 히브리서 9:18~19). 짐승의 피로 세운 이 언약은 ‘첫 언약’ 혹은 ‘옛 언약’이라고 부르고 있어요(히브리서 9:1, 13, 18~20).


구약 당시 하나님과 맺은 옛 언약을 지킨 사람에게는 축복을 받았고, 깨뜨린 사람에게는 저주와 형벌을 받았어요(열왕기하 18:9~10, 12, 예레미야 44:22~23).

새 언약도 옛 언약처럼 하나님께서 세우신다고 하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 안에 있는 사람들만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자격을 얻고, 죄 사함의 은혜를 받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죠. 새 언약은 사람의 구원을 결정하는 중요한 언약이 확실해요.

 

 

그렇다면 새 언약은 구체적으로 무엇이고 누가 세우셨을까요?

 

 

구약시대 하나님이 세우겠다고 하신 새 언약을 세운 분은 예수 그리스도임을 알수 있어요. 


성경은 예수님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육체로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이라고 설명한다(요한복음 1:1~3, 14).

 

때가 되어 ···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음식을 먹기를 간절히 바랐다. ··· 예수님께서 빵(떡)을 들고 ··· 이것은 내가 너희에게 주는 내 몸이다. ··· 이 잔(포도주)은 너희를 위하여 흘리는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다.
쉬운성경 누가복음 22:15~20

 

예수님은 십자가에 운명하기 전날 열두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가지셨어요. 
수많은 화가들의 작품을 통해 널리 알려져 있는 최후의 만찬의 성경적 명칭은 ‘유월절’이예요. 
예수님은 유월절의 때가 오기를 간절히 기다렸고, 때가 되자 유월절 예식을 행하면서 유월절 포도주를 제자들에게 주시며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약 600년 전 “내가 이스라엘 백성과 새 언약을 세우리라” 하신 예레미야 31장 31절의 예언이 성취된 것이죠.


예수님께서 인류와 새롭게 계약하신 새 언약에도 피 흘림이 필요했어요.
옛 언약에는 짐승의 피가 요구되었던 것처럼, 새 언약은 그리스도의 희생의 피가 요구되었죠.
즉 그리스도가 죽어야만 새 언약이 체결될 수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새 언약을 선포할 당시 예수님은 유월절의 떡을 십자가 고난에 의해 찢길 “내 살”이고, 유월절의 포도주를 십자가 고난에 흘릴 “내 피”라고 말씀하시며 자신의 죽음을 미리 알리셨어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속죄의 공로를 유월절 예식에 새 언약으로 인치신 것이죠.

신약성경은 새 언약의 핵심 진리가 유월절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어요.(마태복음 26:19, 28, 마가복음 14:16, 24, 누가복음 22:13, 20). 『마태복음』, 『요한복음』은 예수님의 희생의 살과 피로 세우신 유월절 새 언약에 참여함으로써 죄 사함과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예수님 부활 승천하신 이후에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으심을 언급하며, 유월절 새 언약을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한다고 기록했죠(고린도전서 11:23~26).

 

형제들아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사람의 언약이라도 정한 후에는 아무나 폐하거나 더하거나 하지 못하느니라
갈라디아서 3:15

 

사도 바울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맺은 언약이라도 이를 무효로 하거나 변경하지 못하는데, 하물며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영원한 언약을 어떻게 어길 수 있느냐고 반문하기도 했어요(히브리서 13:20, 10:29).

 

 

그렇다면 어느 교회에서 새 언약을 행하고 있을까요?

 

오늘날 사도 바울, 베드로, 요한, 마태 등 초대교회 사도들과 같이 새 언약 유월절을 기억하고 지키는 교회가 있어요.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예요.



2022년 3월 여성동아는 “현재 성경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준행하는 곳은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고 보도되었고,  2021년 3월 중앙일보도 “1,600년 넘게 지켜지지 않았던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해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고 게재했어요. 이외에 경기신문, 인천일보, 경인일보, 세계일보 등 여러 언론사에서도 “한국은 물론 미국, 영국, 호주, 독일, 캐나다, 네덜란드, 브라질, 페루, 콜롬비아,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 네팔, 캄보디아 등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 대성회를 일제히 거행했다.”며 “세계 유일하게 성경대로 새 언약을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 교회”라고 보도했어요.

미국의 언론사 CBS12, 남아프리카공화국의 Bloemfontein Courant 등의 외신들도 “하나님의 교회에서 매년 유월절을 맞이하여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며 유월절은 생명을 살리는 절기라는 사실을 알리기도 했죠.


새 언약 유월절은 그리스도의 희생의 피로 세운 언약으로, 신약성경 4복음서에 기록되어 있어요.

 

 


하지만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새 언약 유월절을 알지 못해요.
그 이유는 A.D.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새 언약 유월절이 폐지된 이후 약 1600년 동안 세상에서 자취를 감췄기 때문이예요.
그렇게 사라졌던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복원해주신 분은 하나님의 교회 설립자 안상홍님이세요.
이사야 25장 6절에서 9절을 보면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복구해주신 그분을 가리켜 구원자, 하나님이라고 증거하고 있어요.


그리고 요한복음을 보면

예수께서 ···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요한복음 14:23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예수님의 말씀을 지킨다고 하셨는데, 이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하신 예수님의 말씀이예요.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희생하시기 전날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나누시며 “유월절 지키기를 간절히 바랐다”고 말씀하셨어요(누가복음 22:15). 

 


이 말씀을 지키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중 누가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일까요?
질문에 대한 답을 우리는 알고 있죠.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굳건히 세워 구원 축복 받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