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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경된 인도자'는 누구인가|하나님의교회 영상설교-하나님의 법을 잊은 자

by 행복한 유이 2025. 8. 18.

[하나님의교회 영상설교] 하나님의 생명의 율법을 잊은 자들|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는 예수님의 가르침 기억나시나요?

마태복음 15장에 보시면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수님께 와서 '장로들의 유전'을 언급하는 장면이 나오죠.

 

마태복음 15장 1절 ~ 14절
그 때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당신의 제자들이 어찌하여 장로들의 유전을 범하나이까
떡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하나이다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뇨
하나님이 이르셨으되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시고
또 아비나 어미를 훼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거늘
너희는 가로되 누구든지 아비에게나 어미에게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 부모를 공경할 것이 없다 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도다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무리를 불러 이르시되 듣고 깨달으라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이에 제자들이 나아와 가로되
바리새인들이 이 말씀을 듣고 걸림이 된줄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심은 것마다
내 천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신대

 

여기서 '소경을 인도하는 소경', 즉 '눈먼 인도자'는 누구인가요?
이스라엘 지배층이였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예요.

문헌 등에 따르면 당시 이스라엘 지배층에 속한 바리새인들은 구전율법 즉 고명한 랍비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내려온 생활규범을 중시했어요.
그중 하나가 음식을 먹기 전에 손을 깨끗이 씻을 것이 였는데, 그들은 손을 씻지 않고 음식ㅇ르 먹는 것 자체를 죄악이라 여기며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적이 없는 전통들을 만들어냈어요.

하나님의 율법을 가르친다는 바리새인들이었지만 그들은 사람의 계명과 전통에 얽매어 있었죠.
그로 인해 정작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올바로 알아보지 못했어요.
예수님게서는 이 부분을 지적하시며 그들을 가리켜 '눈먼 인도자'라고 하셨어요.

오늘날에도 이런 '눈먼 인도자들'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어요.
과거 바리새인들처럼 종교 지도자라는 명함을 가지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전한다고 하면서 '사람의 계명과 전통'을 고집하는 자들이죠. 대표적으로 크리스마스와 일요일 예배가 있어요.

이미 여러 공중파 방송과 서적, 언론 하물며 교회사에서도 크리스마스는 고대 로마의 이교도들이 지키던 태양신 축제일이였고 이를 로마교회가 예수님의 탄생일로 채택하 데서 시작되었다고 알렸죠.

일요일 예배도 321년 3월 7일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가 일요일을 공식적인 국가 공휴일로 선포하면서 확입된 '태양신 숭배일'이였고 태양에 대한 원시 신앙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죠. 일요일 예배의 시작은 성경에 그 근거가 전혀 없음에도 오늘날 일요일 예배가 정통인 것처럼 지켜야한다고 가르치고 있죠.

하지만 성경의 예배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이지 일요일이 아님은 가톨릭에서도 인정하고 있는 사실이예요.

그렇지만 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 이것은 비록 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가톨릭 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이지만 그들(개신교)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 오고 있다.
《억만인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크리스마스와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것도, 성경에서 기원한 것도 아니기에 구원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 사람의 계명일 뿐이예요.

하지만, 오늘날 개신교와 가톨릭 지도자들은 사람의 계명과 전통에 사로잡혀 하나님의 계명과 진리를 거짓으로 매도하고 배척하고 있죠. 그리고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이러한 가르침을 진실로 받아들이고 따르고 있어요.

하지만 예수님은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는 사람들도 그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도 둘 다 '소경'이라고 말씀하셨고,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니 둘 다 구덩이에 빠질 것'이라고 경고하셨어요.

 

현대인의성경 마태복음 15장 9절, 14절
그들은 사람이 만든 법을
마치 내 교훈인 것처럼 가르치고 있으니
나를 헛되이 예배하고 있다.
...
그들은 눈먼 인도자들이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빨질 것이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율법을 세워주셨어요.
예수 그리스도가 세워주신 언약을 '새 언약'이라고 하였는데, 사도 바울도 자신을 가르켜 '새 언약의 일꾼'이라고 증거하였죠.
예수님께서 본보이시며 세워 주신 '새 언약'은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 등의 계명들이예요.
그래서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은 예수님게서 본보여주신 가르침대로 '새 언약' 그리스도의 계명을 지켰어요.

또한 성경은 마지막 때에도 동일한 믿음을 가진 성도들이 구원을 받는다고 예언하고 있어요.

 

요한계시록 14장 12절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오늘날 기독교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기 보다 사람의 계명 지키기를 더 기뻐하고 있어요.
사람이 만든 교리에 치우쳐 예수님을 바로 보지 못하고 오히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진리를 '폐지된 율법' 혹은 '눈엣가시'같은 것으로 여기고 있지요.
그러한 행위는 하나님을 배척하고 거부하는 행위밖에는 되지않아요.
성경에 기록되어 있으며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주시며 세워주신 '새 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을 바로 알고
성경대로 믿고 성경대로 행하는 믿음을 가져야겠어요.

 

이러한 성경대로의 믿음과 성경대로 행하는 믿음의 행위를 가진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예요.
전 세계를 통틀어 오로지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새 언약' 진리로 세워주신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만이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켜 행하고 있어요.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구원의 길이 무엇인지 바로 알아보시고 하나님 앞에 섰을때 하나님께 합당한 자로 세움입기를 바래요.

 

하나님의교회 팩트 Fact+ -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몰랐던 12가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