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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과 신부가 계신 구원의 장소 시온,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by 행복한 유이 2025. 7. 8.

마지막 시대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

 

성경 66권은 인류 구원을 위한 수많은 예언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중 요한계시록 22장에는 마지막 때 등장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에 대한 예언이 있죠.
예언대로 생명수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령과 신부를 영접해야해요.

아모스 8장 11절~ 13절에 보시면 사람들은 지금 영적 기갈에 시달리고 있다고 하였어요.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말씀 곧 생명수를 구하려고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비틀거리며 왕래하지만, 성령과 신부께서 오라 하시는 곳으로 가지 않는다면 어느 누구도 얻을 수 없어요.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 22장 17~19절

 

요한계시록 22장은 성경의 마지막 장이예요.
성경은 성령과 신부께서 “누구든지 나아와서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고 말씀하시는 장면에 이어 “성경 말씀에 절대 더하거나 빼지 말라” 하시는 하나님의 당부로 끝맺고 있어요.
마지막 때 성령과 신부를 만나지 못한 사람, 성령과 신부에 대한 믿음을 갖지 못한 사람은 생명수를 받을 수 없어요.
그렇기에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오라,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부르시는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로 나아가야 해요.

 

 그렇다면 어디로 가야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만날 수 있을까요?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양식으로 그 빈민을 만족케 하리로다
내가 그 제사장들에게 구원으로 입히리니 그 성도들은 즐거움으로 외치리로다 ⋯
시 132편 13~18절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 133편 1~3절

 

하나님께서는 시온을 당신의 영원한 거처로 택하시고 그곳에 구원과 영생의 축복을 명하셨어요.
그러므로 우리는 시온에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만날 수 있어요.


이사야 33장 20절에서 24절을 살펴보면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를 의미하죠.

 

오늘날 세상에 수많은 교회가 있고 저마다 특정한 사람이 만든 교리와 가르침을 내세우지만, 성경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고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이예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영생과 죄 사함의 축복이 약속된 시온이며, 성령과 신부께서 “오라, 생명수를 받으라”고 온 인류를 부르시는 교회예요.


2천 년 전 육체로 오신 예수님을 나사렛 이단이라 훼방했던 사단은 이 시대에도 똑같이 하나님의 진리를 호도하며 훼방하고 있어요.
하지만 성경에 명확히 증거된 어머니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에 더하거나 빼지 말라는 말씀을 어기는 행위로, 그런 사람은 구원에서 멀어질 수밖에 없어요.
우리는 성령과 신부께서 “오라” 부르시는 시온에 끝까지 거하며 아직 진리를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도 부지런히 전해 그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야 하겠어요.

 

예수님을 믿고 따른 초대교회 성도들이 핍박받았듯 성령과 신부를 믿는 성도들도 신앙으로 인해 애매히 고난당할 수도 있겠죠.
하나님께서는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지킨 성도들에게 천국의 크나큰 상급을 약속하시고, ‘진리를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고 당부하셨어요.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곧 영생을 약속받은 ‘약속의 자녀’라는 의미예요(갈 4장 28절, 요일 2장 25절).
믿음의 길을 걸어가면서 항상 엘로힘 하나님께 바른길, 의의 길로 인도해 주시길 간구하는 가운데 천국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겠어요.
성령과 신부,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가르침을 따라 영원한 천국에 넉넉히 이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