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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점심시간에 헌혈하고 왔어요~^^

by 행복한 유이 2025. 6. 13.

어제는 점심을 혼자 먹게 되어 가까운 에그드랍에서 토스트와 말차라떼를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은 토스트라 굉장히 달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런데도 넘 맛있는 ~^^


전부 먹고나니 ... 어머!! ...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회사 두변에 헌혈의 집이 있어 헌혈하러 다녀왔어요. ㅎㅎㅎ






간식도 받고~ 회사로 아슬아슬하게 복귀했네요~^^



하나님의교회는 전도도 열심히하며 구원의 소식을 전하지만, 육의 생명을 살리는 일에도 헌혈로 함께하며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를 전 세계에서 진행하고 있죠.


비록 동참은 못하지만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렇게 헌혈에 동참할 수 있는 감사한 하루였어요. ^^


 

언론보도@디스커버리 /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전 세계 헌혈릴레이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 사랑’ 실천하며 생명나눔의 장 열어 - 디스커버리뉴스(DISCOVERYNEWS)

“혈액 부족으로 위급한 이웃들이 새 생명을 얻어 힘차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개최한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

www.discoverynews.kr

 
송파구와 강동구 일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400여명이 단체혈열에 참여해 새명나눔을 실천하여 눈길을 끌었어요.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는 이달만도 국내는 물론 남아프리카공화국, 미국, 캐나다, 말레이시아, 인도, 스리랑카, 엘살바도르 등 각국에서 열렸다. 2005년 한국에서 시작된 이 행사는 올해 4월까지 64개국에서 1573회 실시돼 28만9944명이 참여했다.

12만5268명이 채혈했는데, 한 명의 헌혈로 세 명을 살릴 수 있는 헌혈의 특성상 37만여 명을 살린 성과다.

하나님의 교회는 헌혈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이웃을 따뜻하게 살핀다. 그동안 서울에서만도 송파구 석촌호수, 강서구 강서한강공원, 성북구 고려대학교, 노원구 중랑천, 마포구 홍대입구역 등지에서 나무 심기, 벽화 그리기, 환경정화운동을 펼쳐 삶의 터전을 쾌적하게 바꿨다.

설과 추석에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식료품, 생필품 등을 지원하며 행복한 명절나기를 기원했다. 올 설에도 서울 26개 관공서를 포함해 전국에 5800여 채의 겨울이불을 기증했다. 장마철 대비 빗물 배수구 정비활동, 겨울철 제설작업 등으로 재난 대비에 앞장섰다.

175개국 7800여 지역에 설립된 하나님의 교회는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환경정화, 이웃돕기, 재난구호 등 사회공헌활동을 3만여 회 펼쳤다. 이와 같은 이타적인 행보에 각국 정부와 기관 등이 5000회가 넘는 상을 수여했다.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 미국 3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브라질 입법공로훈장, 페루 국회 훈장과 국가 최고환경상 등을 받았다.

출처 : 디스커버리뉴스(DISCOVERYNEWS)(https://www.discoverynews.kr)